
빅토리 대출 › 사업자·정책자금
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정부 예산으로 운영하는 대출입니다. 공단이 직접 실행하는 직접대출과, 공단 확인서를 받아 은행에서 실행하는 대리대출이 있습니다. 대상은 상시근로자 수 기준으로 정해지고, 예산이 소진되면 접수가 닫히므로 시기가 중요합니다.
상시근로자 5인 미만(제조·건설·운수·광업은 10인 미만)의 소상공인이 기본 대상이며, 자금별로 업력·신용·업종 요건이 추가됩니다. 신청 자격이 있어도 실행 여부는 심사에 따라 다릅니다.
누리집 신청 후 지역센터 심사·확인서 발급까지 통상 몇 주가 걸리고, 대리대출은 은행 심사 기간이 더해집니다. 접수가 몰리는 연초에는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.
직접대출 중에는 신용점수가 낮은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이 있어 은행과 기준이 다릅니다. 다만 연체 중이거나 세금 체납이 있으면 제한됩니다.
이 사이트는 제휴 광고를 포함합니다. 상담과 계약은 각 업체가 진행합니다. 이 관은 대출 종류의 일반 구조를 설명하는 정보 페이지이며, 대출을 직접 취급하지 않습니다. 금리·한도는 금융회사 심사에 따라 다릅니다. 과도한 빚은 생활에 부담이 됩니다.
사진: Desktop with laptop and calculator (Unsplash) · AnonymousUnknown author · CC0 (위키미디어 공용)